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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명 및 모델명 | 인증/허가 사항 | 호호파티 | |
|---|---|---|---|
| 제조국(원산지) | 호호파티 | 제조자(수입자) | 호호파티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070-5066-5070 | ||

보라카이 전기스쿠터/킥보드 랜드투어(Boracay E-Scooter Tours) - 2시간 30분 코스
친환경 전기 스쿠터/킥보드를 타고 보라카이의 숨겨진 곳들을 둘러보는 투어 입니다.
세그웨이를 대체할 수 있는 투어로 2시간 반동안 보라카이 끝이라고 불리는 야팍의 숨은 명소를 방문하는 투어 입니다.
보라카이의 화이트비치가 유명하다면, 바로 뒷바다라고 불리는 블라복 비치를 안가보실 수 없는데요.
그 곳을 제일 먼저 방문하고 이어서 보라카이의 유일한 산인 루호산에 오릅니다.
그리고 보라카이의 신흥 부촌으로 떠오르는 뉴 코스트 빌리지를 방문하시고, 필리핀의 부자 마을은 어떤지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곧 보라카이에도 카지노가 들어온다고 하죠? 그 호텔 맞은편에 프라이빗 비치가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샤보이 비치/ 벨몬트 비치 라고 불리는 프라이빗 비치입니다.
그 후에 키홀(열쇠 구멍을 닮은) 이라고 불리는 거대한 암석에서 기념사진을 찍으시고,
더이상 숨은 명소가 아닌 푸카비치를 다녀오고 투어가 마무리 됩니다.
인증샷을 남기고 싶다면,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추천드리는 투어입니다.







- 보라카이에서 전기 킥보드/스쿠터를 탈 수 있는 유일한 기회
- 보라카이 육상투어를 자유롭게 운전하실 수 있습니다.
- 결제가 완료되면, 투어의 예약은 완료됩니다. 12시간내로 바우처를 이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24시간 내로 바우처를 이메일로 받아보시지 못하셨으면, 바로 저희 고객센터 1661-2372 혹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투어파이브” 에서 문의 바랍니다.
- 지정된 투어 시간 - 고객님 요청 호텔에서 픽업
- 디몰에서 투어 시작
- 블라복 비치 방문
- 루호산 방문
- 뉴코스트 빌리지 (부촌) 방문
- 사보이 / 벨몬트 리조트의 프라이빗 비치 방문
- 키홀 방문
- 푸카비치 방문
- 디몰에서 투어 종료
- 스테이션 1-3 구간의 호텔에서만 픽업이 가능합니다.
- 픽업시간 포함하여 3시간 정도 소요
- 2시간 30분 전기 스쿠터 /킥보드 체험
- 안전 장비 및 헬멧
- 투어가이드 (현지인)
- 호텔 왕복 픽업
- 한국인 가이드
- 매너팁
- 보험
- 선크림
- 소정의 용돈 (투어포인트에서 음료수 판매)
- 카메라를 가이드에게 주면 누구보다 기념될 만한 사진을 찍어드립니다.
- 한국인 가이드가 없는 상품으로 현지인 기사가 투어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 예고 없이 투어 코스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과 답변
각 포인트에서 자유 촬영 시간이 주어지며, 가이드에게 요청 시 사진 촬영도 도와드립니다. 인생샷 명소가 많은 투어입니다.
블라복 비치, 루호산 전망대, 뉴코스트 빌리지, 사보이/벨몬트 비치, 키홀, 푸카비치 등 보라카이의 주요 육상 명소를 순환 코스로 방문합니다.
전기스쿠터/킥보드는 별도의 운전면허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출발 전 기본 교육과 연습 시간이 제공되며, 속도도 빠르지 않아 초보자도 충분히 이용 가능합니다. 가이드가 앞에서 선두로 이동하며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보라카이 섬의 주요 육상 명소를 전기스쿠터 또는 킥보드를 타고 둘러보는 육상 투어입니다. 화이트비치와는 다른 보라카이의 자연, 전망, 마을 풍경을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일정입니다.
고객 후기
by 문지은 / 2026-01-07
보라카이 육상 명소를 한 번에 둘러보고 싶었는데 걷는 일정이 싫어서 고민하다 선택했어요. 결과적으로 아주 만족했습니다. 햇볕 아래 오래 걷지 않아도 되고, 바람 맞으면서 이동하니 훨씬 시원했어요. 중간중간 사진 찍을 시간도 충분해서 여행 기록 남기기에도 좋았습니다.
by 오세훈 / 2026-01-02
호핑투어 다음 날이라 몸이 좀 피곤했는데, 전기스쿠터 투어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습니다. 직접 운전하지만 속도가 빠르지 않고 가이드가 계속 앞에서 안내해줘서 안정감 있었어요. 블라복 비치랑 루호산에서 본 풍경이 특히 인상 깊었고, 걸어서 다니기 힘든 구간을 한 번에 볼 수 있어 효율적인 투어라고 느꼈습니다.
by 김민수 / 2025-12-18
해변 위주의 일정만 생각하고 왔다가 전기스쿠터 투어를 하면서 보라카이를 훨씬 입체적으로 보게 됐습니다. 블라복 비치에서 시작해 루호산 전망대, 뉴코스트 빌리지, 푸카비치까지 이동 동선이 잘 짜여 있어서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되는 느낌이었어요. 속도도 빠르지 않아 부담 없었고, 가이드가 앞에서 안전하게 이끌어줘서 초보자도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사진 포인트마다 충분히 시간을 주는 점도 만족스러웠고, 마지막 푸카비치 풍경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by 김태영 / 2025-11-28
처음엔 그냥 체험용 액티비티 정도로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제대로 된 육상투어였습니다. 헬멧 착용부터 주행 전 연습까지 꼼꼼하게 진행돼서 안심됐고, 코스도 단순하지 않아 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푸카비치에서 잠깐 쉬면서 본 바다 색은 이번 여행에서 손꼽히는 장면이었습니다.
by 박지현 / 2025-10-24
해변만 걷는 여행인 줄 알았는데, 스쿠터 타고 섬을 돌아보니까 완전히 다른 느낌이었어요. 바람이 시원하고 포토존도 많아서 인생샷도 잔뜩 남겼습니다.